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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며 피는 꽃도종환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다 흔들리며 피었나니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경남도민뉴스  |  2016-08-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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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길
부드러운 가을이 오면 당신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코스모스 활짝 피어 반겨주는 신작로 길로아름다운 가을이 오면 당신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박현섭 기자  |  2016-08-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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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용기를 주는 시
오라! 친구들이여새로운 세계를 찾기에 아직 늦지 않았노라힘차게 밀고 나아가자, 줄지어 앉아서 철썩거리는파도를 가르며 나아가자.나의 목표...
경남도민뉴스  |  2016-08-0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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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 가을에 나는 당신을 꼬오옥 만나 보고 싶습니다.가슴 뜨거웠던 여름날에 해지는 언덕위에서싱그러운 풀내음 뒤로하고파아란 하늘 뭉개 구름...
박현섭  |  2016-08-0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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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시] 그냥좋은것
그냥 좋은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어디가 좋고,무엇이 마음에 들면언제나 같을 수는 없는 사람어느 순간 식상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경남도민뉴스  |  2016-08-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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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는 딸에게 쓰는 편지
아가야!갔다가 남자가 아니다 싶으면 빨리 돌아와야 한다.남자는 지금 아니면 나중에도 아니다.나이를 먹는다고, 아이를 낳는다고 철이들고 ...
경남도민뉴스  |  2016-07-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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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 이윤학
그대가 꺾어준 꽃시들 때 까지 들여다 보았네그대가 남기고 간 시든 꽃다시 필 때까지
경남도민뉴스  |  2016-07-1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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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윤동주 시 작곡 경연대회
■ 응모자격 : 대학생 및 대학원생■ 응모주제 : 윤동주의 시를 기본 소재로 삼아 이를 기릴 수 있는 주제■ 응모작품 : 윤동주의 시를...
경남도민뉴스  |  2016-07-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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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그 인연 속에 고운 사랑도 엮어가지만그 인연 속에 미움도 엮어지는 게 있다.고운 사람이 있지만. ...
경남도민뉴스  |  2016-07-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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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의 아내 / 박양숙 노래
푸른 물결 춤추고 갈매기 떼 넘나들던 곳내 고향집 오막살이가 황혼 빛에 물들어간다어머님은 된장국 끓여 밥상위에 올려놓고고기 잡는 아버지...
경남도민뉴스  |  2016-06-2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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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 길
길- 윤동주-잃어버렸습니다.무엇을 어디다 잃어버렸는지 몰라두손이 주머니를 더듬어길에 나아갑니다.돌과 돌이 끝없이 연달아길은 돌담을 끼고...
경남도민뉴스  |  2016-06-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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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윤동주 시모음
윤동주시를 읽다보면 조국을 사랑하고 조국을 걱정하는그의 고뇌가 되살아나 너무 가슴이 먹먹해지네요.윤동주 시,윤동주 시모음서 시 ...
경남도민뉴스  |  2016-06-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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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장미
6월의 장미 / 이해인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
경남도민뉴스  |  2016-06-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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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흔들리지 않고...
경남도민뉴스  |  2016-05-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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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막걸리 - 이진규 시인
저기 저 구릉벚꽃무더기 흐벅진 골이쯤에 서서 바라기 하는나를, 바라다보는 사향노루코끝에 앉은 나른한 봄의 헤픈 속어디 어느 자리에서그윽...
경남도민뉴스  |  2016-05-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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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장미 / 이해인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마음은 뜨겁다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밝아져라""맑아져라"웃음을 재촉하는 장미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사랑의 이름으로무심히 찌르는 가시를다시 가시...
경남도민뉴스  |  2016-05-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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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구
사소한 감정과 잘못이오해가 되지 않도록배려하며 아름답게 사랑하는 사람오래오래 기억되고오래오래 추억을처음처럼 만들어 가는 사람사랑한 시간...
박현섭 기자  |  2016-04-2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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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 봄
꽃샘 추위에도 아랑 곳 하지 않고진달래꽃 망울이 터질듯 말듯 하지만저 산 언덕위엔 예쁜 노란 개나리꽃이 활짝 피고집 앞뜰 복사꽃도 만개...
박현섭 기자  |  2016-04-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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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
천상병 님의 귀천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돌아가는 곳이 하늘이라는건 천사가 되어 돌아간다고 아니면 다시천사가 ...
경남도민뉴스  |  2016-04-2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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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파는 시인
◈ 시집 파는 시인 ◈/감사로02시가 넘은 시각, 선술집취객들 사이를 곡예하며정가 육 천원 가격의 시집을 들고소통의 손길을 뜨겁게 내밀...
경남도민뉴스  |  2016-04-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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