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건·사고
부산시, 학교 공급된 '초코블라썸 케익'서 식중독균 발견32개 중고등학교 공급돼 집단 식중독 걸려
최록곤 기자 | 승인2018.09.07 15:50
부산 시청 전경.

(부산/최록곤 기자) = 부산시 중·고등학교에 공급된 '우리밀 초코블라썸 케익'에서 식중독 원인균이 발견됐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늦은 오후 이번 식중독의 원인이 C의 살모넬라균임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밀 초코블라썸 케익'에서 공통적으로 항원 C의 살모넬라균을 확인했다. C 항원형 살모넬라균에는 파라티푸스 타입 C를 포함, 10개 이상의 아형이 있다. 

부산시는 '우리밀 초코블라썸 케익'이 공급된 32개교를 중심으로 추가 환자 발생을 지속적으로 모니터 중이다.


최록곤 기자  leonair@naver.com
<저작권자 © 경남도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록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거창군 거창읍 거창대로 52 동성리젠시 305호  |  Tel : 055)945-4585  |  Fax : 055)945-0585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경남도민뉴스  |  등록번호 : 경남 아 02311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04월 22일
발행연월일 : 2015년 5월 7일  |  발행인·편집인 : 백형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형찬
Homepage : www.gndnews1.com  |  E-mail : gnd4585@hanmail.net
Copyright © 2019 경남도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