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이 오는 14일부터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어린이를 대상으로 ‘옹기종기 속 작은미술관’, ‘마음다독 요리교실’ 등 8개 강좌를 운영한다.
또 성인을 위한 ‘명심보감으로 만나는 한문산책’, ‘식탁 위의 인문학’ 등 5개 강좌를 마련했다.
특히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바른 글자 쓰기를 힘들어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우리한글 쉽고 바르게 쓰기’, AI와 인공지능 등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똑똑한 공부습관’,‘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나의 첫 콘텐츠’ 등 강좌도 선보인다.
다음달과 오는 5월 주말에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도서관 주변 환경을 활용해 ‘우리 가족 봄나들이’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울주옹기종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