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 울산대곡박물관은 동지를 맞아 12월 22일부터 12월 24일까지 3일간 2022년 동지 세시풍속 체험행사 ‘따뜻함을 나누는 동지’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동지 관련 활동지 풀기, 동지책력(冬至冊曆)의 의미를 살린 2023년 달력 나누기, 벽사(辟邪)의 힘이 있는 붉은 팥을 이용한 팥 찜질 주머니 만들기, 팥죽을 대신하여 팥시루떡 나누기(일 2회/오전 11시, 오후 2시) 등 다양하게 마련된다.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점심시간 낮 12시 ~ 오후 1시 미운영)까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http://ulsan.go.kr/dgmuseum)을 참고하거나 울산대곡박물관(052-229-47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동지를 맞이하여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마련했다.”며 ”잊혀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가족·이웃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