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기산국악당에서 펼쳐진 신명나는 소고춤

  • 등록 2020.10.31 18: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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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1일 오후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 내 기산국악당에서 전통연희 명인들의 ‘마스터 명인전’이 열린 가운데 소고춤의 명인 최종실 기산국악제전위원장의 신명나는 춤사위가 펼쳐졌다.

 

 이번 마스터 명인전에서는 쇠놀음, 채상소고, 열두발 상모와 설장구 등 우리나라 전통 국악의 정수를 선보였다.

백형찬 기자 gc98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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