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거창 ‘유황 딸기’ 수확

  • 등록 2020.12.16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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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사병리 ‘꿈의 베리 농장’ 이창모(52세)씨가 유황을 살포해 병·해충을차단하고 단단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유황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백형찬 기자 gc98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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