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앞둔 동지(冬至)

  • 등록 2020.12.20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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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암에서 빚고 있는 동지 새알

 

 

 

 

 

[경남도민뉴스] 동지(冬至)를 하루 앞둔 20일 오전 경남 휴천면 운서리 적조암에서 스님과 신도들이 동지 팥죽에 들어갈 새알을 정성스레 빚고 있다.

백형찬 기자 gc98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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