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날 사과 만찬 즐기는 직박구리

  • 등록 2021.01.28 17:25:00
크게보기

 

 

 

 

 

 

눈이 내린 28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원봉계마을 어귀의 한 사과밭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까치밥으로 남겨 둔 사과를 쪼아 먹고 있다.

백형찬 기자 gc9811@daum.net
© Copyright 2015 경남도민뉴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