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산청 배꽃 꽃가루 인공수분 한창

  • 등록 2021.04.06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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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 6일 산청군 신안면 김동규(56)씨 배 과수원에 눈처럼 하얀 배꽃이 흐드러지게 폈다.

 

요즘 배 과수원은 배꽃이 만개해 꽃가루 인공수분이 한창이다.

 

이 농가는 청정 지리산 산청에서 농약을 쓰지 않고 배를 재배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백형찬 기자 gc98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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