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펼쳐진 하늘아래 첫 자작나무숲

  • 등록 2021.07.29 1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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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9일 가야산 자락인 경남 거창군 가북면 용암리 해발 1000m 넘는 산에 순백의 자태를 드러낸 수만 그루의 자작나무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백형찬 기자 gc98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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