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분 들녘, 한산한 고속도로

  • 등록 2021.09.23 0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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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추분을 하루 앞둔 22일 경남 거창군의 최대 곡창지대인 가조 들판을 가로 지르는 광주대구고속도로가 양방향 모두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백형찬 기자 gchoo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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