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 억새

  • 등록 2021.10.05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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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 저멀리 동쪽엔 붉은여명 대지위로 금방이라도 빛을 쏟아낼듯 웅크려 있고, 새벽 바람은 억새밭 위를 스치듯 지나가며 스걱이는 소리로 가을의 전설 노래한다.

                     

 

백형찬 기자 gchoo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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