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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의회 김미연 부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년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자문위원 의장표창’ 수상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 실천 공로 인정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동구의회 김미연 부의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평화적 통일정책의 수립과 추진을 위해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국가 공식기구다.

 

국내외 각계각층의 자문위원들이 참여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통일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지역사회에서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교육·토론·행사를 주도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연결하는 ‘민간 통일외교관’으로서 중요한 가교 역할을 맡는다.

 

김미연 부의장은 제18기 자문위원으로 첫 위촉된 이후 제19기·20기 분과위원장, 제21기 간사를 역임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지역사회 통일 담론 확산과 평화통일 인식 제고를 위해 꾸준히 헌신해 왔으며, 2025년 제22기에는 감사로 다시 위촉되어 더욱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표창은 부산동구협의회를 대표해 받은 것으로,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 자문위원 전체의 헌신과 노력,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쌓아온 평화통일 활동의 성과를 상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 부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민주평통 제22기 의장(대통령) 표창이라는 큰 영예를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8기부터 현재 22기까지 지역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평화통일의 가치를 전해왔습니다. 이번 표창은 개인의 공적이 아니라, 동구협의회 자문위원들과 함께 만들어온 공동의 노력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헌법이 부여한 책무를 잊지 않고, 국민과 함께 평화통일의 길을 성실히 걸어가겠습니다.”과 같이 밝혔다.

 

김미연 부의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세대를 잇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실천적 통일 활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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