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금)

  • 맑음동두천 16.7℃
  • 맑음강릉 17.7℃
  • 맑음서울 16.7℃
  • 맑음대전 10.9℃
  • 맑음대구 11.2℃
  • 맑음울산 12.6℃
  • 구름많음창원 14.9℃
  • 구름많음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6.4℃
  • 구름많음통영 13.9℃
  • 구름많음고창 9.5℃
  • 흐림제주 17.8℃
  • 구름많음진주 7.7℃
  • 맑음강화 19.3℃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8.5℃
  • 맑음김해시 13.0℃
  • 맑음북창원 13.5℃
  • 맑음양산시 11.4℃
  • 구름많음강진군 10.3℃
  • 구름많음의령군 7.4℃
  • 구름많음함양군 6.8℃
  • 맑음경주시 9.3℃
  • 맑음거창 7.3℃
  • 맑음합천 9.4℃
  • 구름많음밀양 10.7℃
  • 구름많음산청 8.2℃
  • 구름많음거제 12.2℃
  • 구름많음남해 13.5℃
기상청 제공

거창군 가북면, 제5회 주민총회 개최…주민자치의 장 마련

주민 화합부터 마을 의제 결정까지!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행복한 가북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 가북면 주민자치회(회장 김태연)는 31일 가북면 다목적강당에서 주민을 비롯한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가북면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주민총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에 필요한 의제를 주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선보였다.

 

풍물과 라인댄스 수강생들이 공연을 펼쳤으며, 행사장 한편에는 수강생들의 꽃그림 수채화 작품을 전시해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열린 제5회 가북면 주민총회에서는 제3기 가북면 주민자치회의 현황과 주요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가 발굴한 주민 의제에 대한 설명과 주민투표를 진행했다.

 

주민들은 의제의 제안 배경과 주요 내용을 살펴본 뒤 찬반투표를 통해 의견을 직접 표명했다.

 

이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의견을 모아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취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연 가북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정 가북면장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고 뜻을 모으는 과정이 가북면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면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비서진] 이서진, 지석진 연기에 “쌈마이 연기” 돌직구…지석진 결국 “쌈마이 비서들” 발끈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충주지씨’ 지석진, 지예은의 ‘my 스타’ 수난기가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하루 약 4,500명이 모이는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 무대에 오르게 된 충주지씨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특히 충주지씨는 ‘비서진’ 최초로 이서진과 김광규를 직접 마중 나가며, 수발 받아야 할 ‘my 스타’가 오히려 ‘my 비서’를 맞이하는 반전 상황을 맞는다. 여기에 매니저가 요청한 ‘감성 수발’과는 달리 예상 밖 ‘팩폭 수발’이 이어지며 지석진과 지예은의 수난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충주지씨를 향한 비서진의 본격적인 ‘잡도리’가 이어진다. 충주지씨의 ‘아쿠아(AQUA)’ 뮤직비디오를 본 이서진은 “휴대폰으로 찍은 거예요?”라며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어 지석진의 홍콩 뮤직비디오 속 발연기를 본 뒤에는 “쌈마이 연기다”라고 평가해 지석진을 발끈하게 만들고, 결국 “쌈마이 비서들이다”라는 반격까지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무대 리허설을 위해 찾은 동네 노래방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