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금)

  • 맑음동두천 16.7℃
  • 맑음강릉 17.3℃
  • 맑음서울 16.7℃
  • 맑음대전 11.2℃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3.1℃
  • 구름많음창원 15.5℃
  • 구름많음광주 13.3℃
  • 구름많음부산 16.9℃
  • 구름많음통영 14.1℃
  • 구름많음고창 10.1℃
  • 흐림제주 17.7℃
  • 구름많음진주 8.5℃
  • 맑음강화 19.4℃
  • 맑음보은 8.1℃
  • 맑음금산 8.9℃
  • 맑음김해시 13.5℃
  • 맑음북창원 13.5℃
  • 맑음양산시 12.2℃
  • 구름많음강진군 10.3℃
  • 구름많음의령군 7.8℃
  • 구름많음함양군 7.2℃
  • 맑음경주시 10.2℃
  • 맑음거창 7.4℃
  • 맑음합천 9.5℃
  • 구름많음밀양 11.6℃
  • 구름많음산청 8.6℃
  • 구름많음거제 12.4℃
  • 구름많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울산 동구,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동구는 9월 7일부터 9월 14일까지 관내 숙박업소, 목욕장업, 세탁업소 122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해에는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평가했으며, 올해에는 숙박·목욕·세탁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평가 대상은 관광숙박업소를 제외한 숙박업 63개소, 목욕장업 20개소, 세탁업 39개소로 총 122개소다.

 

평가는 업종별 특성에 따라 약 40여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주요 평가 항목은 ▲영업 신고증 및 요금표 게시 여부 ▲영업장 소독 및 시설 청결상태 ▲시설·설비 기준 준수 여부 등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법적 준수사항과 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한 권장 사항 등이다.

 

특히 올해는 접객대 요금표 게시 및 요금 준수 기준을 세분화하고, 숙박요금 관련 영업자 자율점검 실시 여부를 평가 항목에 새롭게 반영했다.

 

동구는 평가에 앞서 대상 업소에 평가항목표를 사전 안내하고, 영업자가 스스로 자율점검을 실시하여 미비한 사항을 보완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자율적인 위생관리 실천을 유도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종 점수가 90점 이상이면 녹색 등급(최우수 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이면 황색 등급(우수 업소), 80점 미만이면 백색 등급(일반 업소)을 부여한다.

 

평가 결과는 업소별로 개별 통지하고, 동구청 누리집 등을 통해 공표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자가 스스로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라며 “구민과 관광객이 공중 위생업소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비서진] 이서진, 지석진 연기에 “쌈마이 연기” 돌직구…지석진 결국 “쌈마이 비서들” 발끈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충주지씨’ 지석진, 지예은의 ‘my 스타’ 수난기가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하루 약 4,500명이 모이는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 무대에 오르게 된 충주지씨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특히 충주지씨는 ‘비서진’ 최초로 이서진과 김광규를 직접 마중 나가며, 수발 받아야 할 ‘my 스타’가 오히려 ‘my 비서’를 맞이하는 반전 상황을 맞는다. 여기에 매니저가 요청한 ‘감성 수발’과는 달리 예상 밖 ‘팩폭 수발’이 이어지며 지석진과 지예은의 수난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충주지씨를 향한 비서진의 본격적인 ‘잡도리’가 이어진다. 충주지씨의 ‘아쿠아(AQUA)’ 뮤직비디오를 본 이서진은 “휴대폰으로 찍은 거예요?”라며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어 지석진의 홍콩 뮤직비디오 속 발연기를 본 뒤에는 “쌈마이 연기다”라고 평가해 지석진을 발끈하게 만들고, 결국 “쌈마이 비서들이다”라는 반격까지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무대 리허설을 위해 찾은 동네 노래방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