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금)

  • 맑음동두천 16.7℃
  • 맑음강릉 17.7℃
  • 맑음서울 16.7℃
  • 맑음대전 10.9℃
  • 맑음대구 11.2℃
  • 맑음울산 12.6℃
  • 구름많음창원 14.9℃
  • 구름많음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6.4℃
  • 구름많음통영 13.9℃
  • 구름많음고창 9.5℃
  • 흐림제주 17.8℃
  • 구름많음진주 7.7℃
  • 맑음강화 19.3℃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8.5℃
  • 맑음김해시 13.0℃
  • 맑음북창원 13.5℃
  • 맑음양산시 11.4℃
  • 구름많음강진군 10.3℃
  • 구름많음의령군 7.4℃
  • 구름많음함양군 6.8℃
  • 맑음경주시 9.3℃
  • 맑음거창 7.3℃
  • 맑음합천 9.4℃
  • 구름많음밀양 10.7℃
  • 구름많음산청 8.2℃
  • 구름많음거제 12.2℃
  • 구름많음남해 13.5℃
기상청 제공

합천군 자원봉사센터, 경남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운영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폭염 등 기후재난에 취약한 지역 주민과 야외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3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폭염 위기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기후재난에 노출되기 쉬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실질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9월 3일에는 합천군 자원봉사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합천군 도로보수원 25명과 환경미화원 40명 등 야외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는 폭염 속에서 장시간 야외근무를 이어가는 근로자들을 직접 찾아가 폭염예방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당부하기 위함이다.

 

이어 9월 18일에는 합천군 자원봉사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합천왕후시장 일원에서 상인과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및 기후재난 안전 캠페인을 펼친다.

 

날 회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나눠주며 폭염 시 행동요령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합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 등 재난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주변의 취약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는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자원봉사단체와 민간 구호자원을 연계해 기후재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지원하는 지역 밀착형 사업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비서진] 이서진, 지석진 연기에 “쌈마이 연기” 돌직구…지석진 결국 “쌈마이 비서들” 발끈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충주지씨’ 지석진, 지예은의 ‘my 스타’ 수난기가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하루 약 4,500명이 모이는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 무대에 오르게 된 충주지씨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특히 충주지씨는 ‘비서진’ 최초로 이서진과 김광규를 직접 마중 나가며, 수발 받아야 할 ‘my 스타’가 오히려 ‘my 비서’를 맞이하는 반전 상황을 맞는다. 여기에 매니저가 요청한 ‘감성 수발’과는 달리 예상 밖 ‘팩폭 수발’이 이어지며 지석진과 지예은의 수난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충주지씨를 향한 비서진의 본격적인 ‘잡도리’가 이어진다. 충주지씨의 ‘아쿠아(AQUA)’ 뮤직비디오를 본 이서진은 “휴대폰으로 찍은 거예요?”라며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어 지석진의 홍콩 뮤직비디오 속 발연기를 본 뒤에는 “쌈마이 연기다”라고 평가해 지석진을 발끈하게 만들고, 결국 “쌈마이 비서들이다”라는 반격까지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무대 리허설을 위해 찾은 동네 노래방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