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한국자유총연맹부산진구지회는 오는 9월 17일 오후 4시 부산진구청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구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 행사인 ‘2026년도 자유통일 문화예술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미래 통일의 가치를 문화와 예술을 통해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는 것으로, 이번 공연에는 약 500명의 구민과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TV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 ‘모란봉 클럽’등에 출연한 통일 메아리 악단의 공연을 비롯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통일을 염원하는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자유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학양 회장은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구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유·통일 문화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구민 여러분의 참여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도 자유·통일 문화예술 콘서트’는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9월 17일 목요일 오후 4시에 부산진구청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