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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청년마루, 청년주간 맞이 취업·문화 특별 프로그램 운영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진구는 청년주간을 맞아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주간 청년마루 취업·문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진로에 대한 정보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커리어, 문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청년들의 관심도가 높은 취업·진로 및 문화·힐링 분야를 연계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커리어 북콘서트 ▲퍼스널컬러 진단 ▲나만의 스트레스볼 만들기 ▲e스포츠 실전 취업 ▲e스포츠 대회 기획하기 등 취업 준비부터 문화체험까지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커리어 북콘서트와 퍼스널컬러 진단을 통해 취업 준비와 자기이해를 돕고, 스트레스볼 만들기를 통해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e스포츠 실전 취업과 e스포츠 대회 기획하기를 통해 e스포츠 산업과 관련 직무를 이해하고, 취업 준비와 대회 기획 실습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5회 운영되며, 부산진구 청년마루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지역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부산진구 청년마루 블로그·인스타그램 및 카카오톡 채널 ‘부산진구 청년그립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청년마루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과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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