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통영시는 지난 22일 추석 연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의 비상진료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내원환자 및 시민 대상으로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응급실 진료는 위급한 순서대로 ▲응급실은 중증환자를 위해 양보하기 ▲의료진을 향한 폭언·폭행 금지 ▲병원 선택은 구급대원에게 맡기기 등 4가지 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새통영병원의 응급실(24시간 운영)의 원활한 응급진료를 위해 통영서울병원 야간진료실(08:00~22:00)운영과 (달빛어린이병원)서울아동병원(09:00~23:00, 추석당일 휴진) 등 당직의료기관 18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22개소를 운영하며, 운영상황은 ▲통영시청 및 통영시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www.e-gen.or.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장희 보건소은 “응급실은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를 위한 공간인 만큼 가벼운 증상은 가까운 약국이나 병원(외래)를 이용하여 응급실을 찾는 모든 응급환자들이 적기에 이송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