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죽은 ' 故구지인 양'을 위한 묵념

  • 등록 2018.01.22 13: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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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로에 3만 명 모여 '강제개종금지법' 촉구

 

강제개피해인권연대 광주·전남지부 회원들이 지난 21일 금남로 일대에서 종교문제로 목숨을 잃은 故구지인(25,여) 양을 위해 묵념을 하고 있다.

이날 광주 금남공원에서는 강피연 회원 1만 명과 시민 2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시부터 1시간 여 동안 故구지인 양의 추모식과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 촉구 궐기대회가 열렸다.

최록곤 기자 기자 leonai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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