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이겨내고 싹틔운 ‘생명력 가득한 보성 청명차’

  • 등록 2020.04.06 2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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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차는 4월 5일 전후로 따며 가장 여린 잎으로 만들어 맛이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좋아 최상품으로 꼽힌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보성군]

경남도민뉴스 기자 gc98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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