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대포마을 한과 향이 솔솔

  • 등록 2016.01.18 1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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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생초면 대포마을 주민들이 마을회관에서 약초 한과 만들기에 한창이다.

전통방식대로 직접 고은 조청과 치자, 오디 등 지리산 청정 약초로 만든 약초한과는 무르지 않고 식감이 좋아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20여일 앞두고 선물용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광용 기자 기자 ckr82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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