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 풀린 행정

  • 등록 2016.05.16 08: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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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답이다...

(거창=경남도민뉴스) 박현섭 기자 = 거창군 거창읍 동변리 구산마을 경로당앞길(취우령가는길)에 입산통제 표지판 통제기간이 6년이 지났는데 세워져 있고...

구산마을 취우령가는길(세재)에 폐자재가 불에 타 널브러져 미관을 헤치고 있다.

행정은 현장에 답이 있다.

 

 

박현섭 기자 기자 phs43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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