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냉이 캐는 고부’

  • 등록 2017.02.27 16:01:10
크게보기

2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김천리 들녘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봄 냉이를 캐고 있다.

최병일 기자 gnd4585@hanmail.net
© Copyright 2015 경남도민뉴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