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읍 주민자치위, 자매결연기관 직거래장터 참여

  • 등록 2017.06.20 1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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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선암동과의 도·농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

(거창/최병일) = 거창군 거창읍 주민자치위(위원장 김판남)는 지난 19일 거창푸드종합센터와 함께 자매결연기관인 울산 남구 선암동에서 개최한 농산물 직거래장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거창에서 재배한 양파와 마늘, 각종 잡곡 등 약 20가지의 품목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선암동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판남 위원장은 “땀 흘려 농사지은 우리 지역 농산물을 판매해 보람된 하루였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도·농간 지역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일 기자 gnd45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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