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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일상 속 문화로 야금야금 ‘문화예술단체 네트워킹데이’ 열려

지역 문화예술단체 소통·협력 강화, 2026년 문화정책 방향 공유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남구는 17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문화예술단체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해 지역 문화예술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13개 문화예술단체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예술인 공동선언문 낭독, 단체별 성과공유회가 차례로 진행됐다.

 

특히 각 단체의 주요 활동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계기가 됐다.

 

또한 2026년 문화예술 분야 신규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문화예술단체 네트워킹데이는 일상속에서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문화공동체의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남구만의 건강한 문화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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