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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5년 청년정책위원회 제2회 정기회의 개최

“지역의 미래 청년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중구가 12월 24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정책위원회 제2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019년 출범한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을 심의하고 관련 사업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대학교수, 지역 청년, 청년정책 관계자 등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중구는 제3기 위원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4기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날 신규 위촉된 위원 8명과 재위촉된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이 분과회의에서 제안한 ‘청년정책협의체 성과 공유회 개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중구는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청년들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해당 안건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정책협의체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지역 청년 3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타 지자체 청년정책 우수사례 발굴, 지역 청년 의견 수렴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청년들이 곧 지역의 미래이자 힘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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