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21.3℃
  • 구름많음강릉 21.7℃
  • 구름많음서울 20.6℃
  • 구름많음대전 21.5℃
  • 흐림대구 22.1℃
  • 구름많음울산 21.3℃
  • 구름많음창원 19.0℃
  • 맑음광주 22.5℃
  • 구름많음부산 18.5℃
  • 구름많음통영 19.7℃
  • 구름많음고창 21.5℃
  • 흐림제주 18.7℃
  • 구름많음진주 21.6℃
  • 구름많음강화 19.0℃
  • 구름많음보은 21.1℃
  • 구름많음금산 22.1℃
  • 구름많음김해시 19.9℃
  • 구름많음북창원 22.9℃
  • 구름많음양산시 24.4℃
  • 구름많음강진군 20.7℃
  • 구름많음의령군 21.8℃
  • 구름많음함양군 21.5℃
  • 구름많음경주시 22.5℃
  • 구름많음거창 22.3℃
  • 구름많음합천 23.2℃
  • 구름많음밀양 23.9℃
  • 구름많음산청 21.1℃
  • 구름많음거제 20.9℃
  • 구름많음남해 20.7℃
기상청 제공

울산시,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회의 개최

20일, 지난해 4분기 정비 실적 공유 및 올해 추진방향 논의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시는 1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단장인 안효대 경제부시장 주재로 6개 분야 22개 부서장, 5개 구군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추진실적 보고와 2026년 분야별 추진계획을 공유한다.

 

지난해 4분기 추진 실적으로는 총 7,267명의 공무원과 시민, 16개 기업에서 482명이 참여해 도심 전역의 공중화장실(124개소), 하수관로(37.06km), 맨홀(555개소) 정비와 함께, 도심·도로변 등 쓰레기 수거와 노면 청소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불법 유동광고물 597만 건, 가로녹지 42개 노선을 정비했으며, 완충녹지(국가산단 등 538개소)와 공원 및 등산로 628개소, 문화유산·체육시설 등 총 244개소의 시설 정비도 이뤄졌다.

 

전통시장(19개소) 청소와 영농폐기물(208톤) 및 해안가(254톤) 쓰레기도 수거했다.

 

또 울산공업축제,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울산세계궁도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분야별 일제 대청소로 울산의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한층 격상시켰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대비 정부의 대한민국 새단장 홍보(캠페인)와 연계해 울산 전역을 환경 정비한 결과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울산시는 올해 도심 청소, 도로 정비, 가로수·국가정원 등 6개 분야 관련 부서 및 구군과 함께 2026년 추진계획을 수립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가로수 정비, 체육시설 등 지역·분야별 도시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시환경정비 및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시민인식 개선 홍보(캠페인)와 세대별 맞춤교육도 병행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지난해는 도시환경 정비 원년의 해로 기반을 다졌고, 올해는 민·관, 기업이 참여해 청소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촘촘한 환경 정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동래구, ‘헌혈 천사 1,004명’ 달성 도전 -‘제7회 동래구민 헌혈의 날’ 기념 단체 헌혈 릴레이 1회차 원예고 동참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 동래구는 혈액 수급난 해소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제7회 구민 헌혈의 날(매년 1월 6일, 6월 9일)’을 기념한 헌혈 월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월간은 단체와 개인이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생·공공기관·유관 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내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2일 시작된 ‘단체 헌혈 릴레이’에는 원예고등학교(교장 박형규) 학생 87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72명이 실제 헌혈에 동참해 첫 주자로서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다. 특히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지역사회에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헌혈 릴레이에 참여한 단체 및 개인 헌혈자에게는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서 문화상품권·커피 교환권 등 7종의 기념품 중 1종을 지급하며, 동래구에서는 편의점 상품권(5천 원권)과 생애 최초 헌혈자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머그컵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헌혈 참여자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