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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스포츠

리워터-김천상무, ‘5년 연속’ 후원금 전달식 진행

 

[경남도민뉴스= 기자] 리워터가 5년 연속 김천상무에 후원을 이어간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6월 9일, 김천시청에서 (주)리워터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천상무 배낙호 구단주, 이재하 대표이사, 여영각 후원회장과 (주)리워터 김인석 대표이사, 김동국 경상권지사장, 이찬호 소장이 참석했다.

 

리워터는 지속 가능한 기술혁신과 미래 사회를 위한 환경가치를 추구하는 종합환경회사다. 최고의 운영 노하우와 최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운영사업, 민간투자사업, EPC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리워터는 전국 하·폐수처리시설을 포함한 환경기초시설 최다 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김천시를 포함해 전국에 960개의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부터 ‘리워터’로 사명을 바꾸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리워터는 김천상무가 창단한 2021년부터 아낌없는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시즌 김천상무는 리워터의 후원에 힘입어 K리그1 3위로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하기도 했다. 올해도 리워터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구단의 선전을 응원하며 5년 연속 후원을 이어간다.

 

리워터 김인석 대표이사는 “5년 연속으로 김천상무와 인연을 이어가서 기쁘다. 올해도 김천상무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과 K리그에서 좋은 경기로 김천시민들께 행복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는“5년 연속 구단을 향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리워터의 성원에 지난 시즌 구단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 올해도 리워터의 후원에 힘입어 김천시민과 축구팬 여러분께 행복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천상무 후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케팅팀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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