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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장애인스포츠와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 '2025년 장애인스포츠 체험 및 임직원 단합대회' 개최

 

[경남도민뉴스=표재민 기자] 횡성군장애인체육회(회장 김명기)는 장애인스포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30일 '2025년 장애인스포츠 체험 및 임직원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됐으며, 횡성군장애인체육회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모여 보치아, 좌식배드민턴, 슐런 등 세 가지 장애인스포츠 종목을 직접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장애인 선수의 입장에서 경기에 참여하며 장애인스포츠의 가치와 의미를 깊이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치아는 전략성과 집중력을 요하는 종목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이다.

 

좌식배드민턴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로 주목받았으며, 슐런은 네덜란드 전통놀이를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세대와 장애 유무를 뛰어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체험 활동 이후에는 임원 및 관계자들이 자유 토론이 이어졌으며,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협력 방안, 장애인체육회의 역할 확대 및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명기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장애인스포츠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공유하고, 조직 구성원 간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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