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13.3℃
  • 맑음강릉 13.4℃
  • 연무서울 13.0℃
  • 맑음대전 13.5℃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4.7℃
  • 맑음창원 15.0℃
  • 맑음광주 14.5℃
  • 맑음부산 15.9℃
  • 맑음통영 15.6℃
  • 맑음고창 14.5℃
  • 맑음제주 14.1℃
  • 맑음진주 15.1℃
  • 맑음강화 10.7℃
  • 맑음보은 12.3℃
  • 맑음금산 14.1℃
  • 맑음김해시 17.1℃
  • 맑음북창원 16.0℃
  • 구름많음양산시 16.0℃
  • 맑음강진군 15.6℃
  • 맑음의령군 14.7℃
  • 맑음함양군 14.8℃
  • 맑음경주시 15.1℃
  • 맑음거창 14.1℃
  • 맑음합천 15.7℃
  • 맑음밀양 15.6℃
  • 맑음산청 15.0℃
  • 구름많음거제 13.0℃
  • 맑음남해 13.8℃
기상청 제공

양산시, ‘시나브로복지관’ 건립공사 시행

지역 발달장애인들 오랜 숙원 … 2021년 10월 준공예정

 

 

[경남도민뉴스] 양산시는 지역발달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시나브로복지관’ 건립공사를 2021년 1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2018.12월말 기준 전국적으로 5년간 등록장애인은 약3% 증가한 것에 비해 발달장애인은 18.6% 증가하였고, 특히 양산시의 경우 약40%정도가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발달장애인의 경우 선천적 중증장애가 대부분 어린시기에 시작하여 평생동안 지속되는 장애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하기에 지속적인「발달장애인전문복지관」건립이 절실히 요구되어 왔다.

 

이에 양산시는 총 공사비 54억을 투입해 연면적 1,863.24㎡,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웅상종합사회복지관 부지 내(양산시 덕계동7길26)에 ‘시나브로복지관’ 건립공사를 시행하게 됐다. ‘시나브로복지관’은 2020년4월 타탕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후 2020년7월 설계공모를 거쳐 당선안을 바탕으로 2020년12월 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12월 중 공사계약을 완료하고 2021년1월 착공할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주간보호센터, 일상체험실, 감각통합실, 언어재활실, 직업적응훈련소 및 강당, 식당 등이 배치되고, 2021년12월을 개관 목표로 하고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시나브로복지관 건립을 통해 관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어려움 해소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스스로 자립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조성할 계획”이라며 “일반시민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도 함께 행복 할 수 있는 양산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X의 사생활’, 관전 포인트 전격 공개!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성찰 #전 배우자의 새로운 인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이 오늘(17일)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예능으로, 단순한 관찰을 넘어 관계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와 삶의 흐름을 따라가며 색다른 공감과 질문을 던진다. 사랑해서 시작한 결혼이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선택한 두 사람. ‘X의 사생활’은 이별 이후의 삶을 바라보며 과거의 관계와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끈다.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혼 후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 성찰 ‘X의 사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이혼 이후의 삶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있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삶의 방식 그리고 각자의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이별을 선택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헤어질 당시에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전 배우자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