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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동준, ‘족장’ 김병만 · ‘아이돌 선배’ 김재중과 찰떡 호흡…‘토크 보좌관’ 눈도장

 

[경남도민뉴스=공동취재 기자] 배우 김동준이 토크쇼에서도 믿고 보는 예능감을 보였다.

 

김동준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생존의 달인’ 특집에 출연해 다채로운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준은 7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돌아온 점에 대해 “그때가 발판이 되어 ‘후유증’이 역주행했고, 제가 혼자 무대를 한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메인 보컬임을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메인 보컬이라는 점에 MC들이 놀라 임시완과 광희의 포지션을 묻자 김동준은 “(임시완은) 얼굴마담, (광희는) 우리의 소중한 멤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준은 ‘아육대 최다 메달리스트’의 위엄도 보였다.

 

김동준은 “‘아육대’가 썸의 장이라고 하는데 내게는 싸움의 장이었다. 중소 엔터 아이돌이 눈에 띌 수 있는 장이 별로 없는데 ‘아육대’가 생기면서 다들 혈안이 됐다. 하루에 6경기에 출전할 정도였고, 결과적으로 제가 최다 메달리스트(24개)가 됐다”고 말했다.

 

특히 김동준은 김병만과 환상의 호흡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생존왕’에서 김병만과 같은 팀을 이루고 있는 김동준은 “김병만이 김병만이라는 장르를 했다. 저희 팀 목적은 여유롭게 베테랑으로 가자였다”고 화려한 화술을 뽐냈다.

 

또한 김동준은 김병만에게 ‘차기 족장’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김동준은 “‘출발 드림팀’ 때부터 따라다녔다. 촬영 중에 뒷산에 올라 소나무를 찾아 송진 가루를 묻히는 걸 보고 승부욕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후에 정글에 가게 되면서 생존 비법을 배웠고, 제가 조금씩 따라가니 진지하게 차기 족장을 제안해주셨다”고 말했다.

 

김동준은 김재중과도 아이돌 선후배 토크로 웃음을 선사했다. 김재중이 “남자 아이돌은 23살에서 26살에 ‘남자병’이 걸린다”고 하자 “맞다”면서 한가인 닮은 비주얼에 그렇지 못한 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김동준은 김재중이 2PM을 견제하다 만들어진 흑역사에도 “진짜 센세이션 했다. 하늘 같은 선배님들의 레전드 엔딩이었다. 세상에 이런 엔딩은 없었다”고 말하며 ‘토크 보좌관’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 밖에도 김동준은 짠내나는 ZE:A(제국의아이들) 데뷔 이야기와 ‘고려 거란 전쟁’ 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솔직히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동준은 현재 TV CHOSUN ‘생존왕’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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