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8.9℃
  • 구름많음강릉 9.9℃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9.4℃
  • 맑음대구 10.0℃
  • 맑음울산 11.2℃
  • 맑음창원 10.0℃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0.8℃
  • 맑음통영 11.8℃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9.7℃
  • 맑음진주 9.9℃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8.2℃
  • 맑음김해시 13.0℃
  • 맑음북창원 11.1℃
  • 맑음양산시 11.5℃
  • 맑음강진군 10.3℃
  • 맑음의령군 9.7℃
  • 맑음함양군 10.4℃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창 10.1℃
  • 맑음합천 10.4℃
  • 맑음밀양 11.0℃
  • 맑음산청 9.9℃
  • 맑음거제 10.2℃
  • 맑음남해 9.6℃
기상청 제공

음악 다큐 영화 [리바이벌 69’], 메인 포스터 · 라인업 예고편 대공개!

 

[경남도민뉴스=공동취재 기자] 세계를 뒤흔든 전설의 뮤직 페스티벌 ‘토론토 로큰롤 리바이벌’이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와 콘서트 현장을 흥미롭게 담아낸 음악 다큐 영화 '리바이벌 69’'가 메인 포스터와 함께 라인업 예고편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감독: 론 채프먼 | 출연: 존 레논, 오노 요코, 리틀 리차드, 더 도어즈, 척 베리, 보 디들리, 제리 리 루이스, 진 빈센트 ㅣ수입: ㈜억만장자픽처스ㅣ배급: 스튜디오 에이드ㅣ제공: (주)빅브라더스]

 

'리바이벌 69’'은 존 레논, 척 베리, 리틀 리차드, 더 도어즈 등 전설적인 뮤지션들이 1969년 토론토 리바이벌 페스티벌에서 믿을 수 없는 무대를 만들게 되고, 그 짜릿한 시작과 뜨거웠던 현장을 고스란히 담은 음악 다큐 영화이다.

 

'리바이벌 69’' 메인 포스터는 음악 역사의 한 획을 그은 뮤지션들을 펑키하면서도 키치한 매력으로 담아낸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존 레논, 척 베리, 보 디들리, 제리 리 루이스 등의 이미지와 함께 60년대를 상징하는 오브제들이 콜라주 형태로 배치되어 빈티지한 무드로 독특한 느낌을 선사하는 것.

 

여기에 ‘존 레논, 대담한 도전에 응답하다! 척 베리, 리틀 리차드, 더 도어즈.. 세상을 뒤흔든 무대!’ 라고 카피가 더해져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라인업 예고편은 1969년 토론토 리바이벌 페스티벌이 캐나다 최초의 팝 페스티벌이자 로큰롤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콘서트를 엿볼 수 있다. 먼저, 현장을 가득 채운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당시 모습들과 함께 “비틀즈의 멤버 존 레논이 처음으로 혼자 공연하게 됐어요”라는 대사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후 척 베리, 리틀 리처드, 보 디들리, 더 도어즈, 진 빈센트, 앨리스 쿠퍼의 무대가 빠르게 지나가면서 강렬한 에너지로 가득했던 화려한 공연 현장을 짐작케 한다. 여기에 전설적인 뮤지션 존 레논의 모습이 비춰지면서 전 세계를 전율에 빠지게 한 환상적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이제 특별한 곡을 선보일 건데요. 한 번도 같이 연주한 적 없는 곡입니다”라는 대사가 이어져 ‘비틀즈’ 해체 이후 처음 홀로서기한 존 레논의 무대가 어떻게 펼쳐질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캐나다 최초의 팝 페스티벌임과 동시에 로큰롤 역사에 새겨질 전설적인 무대를 만들어낸 1969년 토론토 리바이벌 페스티벌은 '리바이벌 69’'에서 공연의 시작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담겨있어 당시 현장을 흥미진진하게 관람할 수 있다.

 

 

존 레논의 캐스팅 비하인드와 존 레논, 오노 요코가 토론토 비행기를 내려 공연장을 이동하는 장면까지 담겨 있어 낭만적인 여운을 선사함과 동시에 극장가에 뜨거운 로큰롤 에너지를 몰고 올 예정이다.

 

세상 유일무이한 레전드 라인업의 로큰롤 페스티벌의 현장을 담은 '리바이벌 69’'는 2024년 12월 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야구, 17년 만에 다시 깨어났다! 수많은 경우의 수 뚫고 호주에 7-2 승리, 8강 진출 확정.. MBC 전국 시청률 1위! new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최종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호주를 상대로 7-2 완승을 거두며, 수많은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 만에 8강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MBC는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생동감 넘치는 도쿄 현지 중계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 부활의 역사적 순간을 안방에 생생히 전달했다. 특히 호주전 경기 전체 에서 MBC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 ‘스포츠 중계 명가’의 위엄을 어김없이 보여줬다.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9일, 도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최종전은 그야말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승부였다. 반드시 5점차 이상 승리해야 함은 물론, 2실점 이하로 막아야 8강행 가능성이 높아지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투수진과 타선은 경이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경기 시작 전 MBC 오승환 해설위원은 “긴장은 제가 다 하겠다. 선수들은 긴장 풀고 팬들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왔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고, 정민철 해설위원 역시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매 순간 집중하면 된다”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