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 기자] 남원시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일환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남원시 기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남원시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석대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 전라북도 주관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남원시는 관내 소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촉프로모션 활동을 희망하는 기업을 선발하여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다채널 연계 또는 박람회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규모는 22개 내외 기업이며, 신청방법은 메일 접수, 기업정책과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관련문의는 우석대학교 창업교육지원센터으로 하면 된다.
[경남도민뉴스= 기자] 남원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 8시, 광한루원 영주각 일원에서 시립국악단의 야간 상설공연 ‘광한루의 밤풍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통국악과 조명·음향으로 연출된 광한루의 아름다운 야경을 결합하여, 남원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야간 문화공연 콘텐츠로 기획됐다. 올해 공연은 상반기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3회, 하반기 9월 5일부터 26일까지 4회로 총 7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혹서기인 7~8월에는 운영을 잠시 중단한다. 공연 내용은 판소리, 전통무용, 기악합주 등 민속악과 국악실내악을 결합한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되며, 매 회 약 100명의 시민 및 관광객이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외에도 무대 연출과 관람석 설치 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도민뉴스= 기자] 남원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5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6월 10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귀농 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3억원 한도 이내로 경종 및 축산 분야의 기반 구축을 위한 농지구입, 하우스 및 축사 신축 등을 지원하며, 주택구입 자금은 세대당 7,500만원 한도 이내로 주택구입 및 신축 등을 대출금리 연 2.0%(5년 거치 10년 상환)의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조건은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65세 이하(195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인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귀농희망자로 귀농·영농 관련 교육 8시간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귀농인의 농업 창업과 성장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자격 요건이 완화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원시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 가능성, 영농 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계획의 적절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층 면접 심사를 실시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개인별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 취급 기관의 신용도
[경남도민뉴스= 기자] 남원시가 재난과 주거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빈집을 활용한 남원형 임시 주거 지원사업인 '복지안전주택' 추진에 나섰다.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주택 화재 및 자연 재난으로 인해 거주지를 잃고 임시로 지인의 집이나 마을회관에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방치된 빈집을 매입해서 리모델링한 후 재난 피해자나 주거 위기가구가 단기간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임시 주거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1개소를 시범적으로 추진한 후 권역별로 확대할 방침이다. ‘1호 복지 안전 주택’은 시내권 빈집으로 매입을 완료했고 리모델링을 추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후, 차량 진입과 주차 공간 확보, 생활 편의시설 여부 등 여건을 고려하여 권역별 대상지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시는 임시 주거시설의 공실 발생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복지 대상자와 주거 취약계층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입소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리모델링을 통해 호실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또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지원 근
[경남도민뉴스= 기자] 완주군 여성단체가 13개 읍면 새마을부녀회와 연대해 취약계층을 위한 틈새지원 밑반찬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홀몸노인, 저소득층 가구 등 읍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여성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다. 지난 10일 이서면을 시작으로 진행된 읍면 활성화 사업은 다양한 종류의 밑반찬을 13개 읍면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여성단체 회원들이 직접 준비하고 이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모든 밑반찬은 신선하고 균형 잡힌 영양을 고려해 만들고, 지역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채미화 회장은 “지역 내 여성들이 서로 돕고 연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보다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성단체 읍면활성화 사업은 올 한 해 동안 13개 읍면에서 실시하며, 급식이 어려운 가정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경남도민뉴스= 기자] 완주군 삼봉지구 단지 내에 있는 LH삼봉사회복지관 수강생들이 재능기부에 나섰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LH삼봉사회복지관 2025년 상반기 프로그램 중 수채 캘리그라피 수업을 수료한 수강생 20명이 저소득 가정, 한부모 가정, 홀몸 가정을 찾아 용기와 희망을 주는 문구와 그림이 담긴 엽서를 전달한다. 수채 캘리그라피는 수성펜과 붓펜을 이용한 수업으로 완주군 지역주민의 정서 함양과 자신감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임평화 관장은 “LH삼봉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뜻깊은 동아리 조직을 이뤄 마음이 따뜻하고 소소한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삼봉사회복지관은 2021년 임시개관을 시작으로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가 완주군청으로부터 위탁받아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삼봉지역주민들과 소통·협력 하면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경남도민뉴스= 기자] 김천시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5일,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찾아가는 나눔냉장고’사업을 통해 6·25 참전유공자와 월남참전유공자 26명에게 무궁화 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나눔냉장고’사업은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민관협력 사업 일환으로,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참전 유공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무궁화 박스에는 다양한 간식과 반조리 식품이 담겨 있으며, 특히 참전유공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더욱 특별하게 준비됐다. 무궁화 박스를 전달받은 참전유공자들은 “이번에 찾아가는 나눔냉장고 사업을 통해 전해 받은 무궁화 박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어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동용 위원장은 “이번 참전유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나눔냉장고 사업은 참전유공자들뿐만 아니라 율곡동 주민들에게도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경남도민뉴스= 기자] 김천시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평화남산동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ChatGPT를 활용한 마을신문 만들기' 수업을 개강했다. 'ChatGPT를 활용한 마을신문 만들기' 수업에서는 요즘 대두되고 있는 A.I. 기술 중 하나인 ChatGPT를 활용한 기법을 위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마을주민 스스로가 발행자가 되어 마을신문을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허은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 속에 수업을 진행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며, 앞으로 이어지는 6주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분들께서 많은 배움을 얻어가셨으면 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철환 평화남산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들을 위해 양질의 수업을 마련한 만큼 주민들이 만족하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도비 공모를 통해 'ChatGPT를 활용한 마을신문 만들기'수업을 개설했으며, 매주 월요일(오후 2시~4시), 목요일(오전 10시~12시) 6주간 평화남산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
[경남도민뉴스= 기자] 김천시 개령면에서는 지난 10일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에서 주민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죽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어울렁더울렁센터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탁구, 라탄 공예, 한궁에 이어 네 번째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며, 키링, 카드 지갑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가죽공예가 처음인 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전문 강사도 초빙했으니, 이웃과 함께 배우고 만드는 수공예의 즐거움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령면에서는 이번 가죽공예 프로그램과 같이 주민에게 이색적이고 다양한 취미생활을 제공함으로써 여가 활용의 기회를 확대하고 농촌 생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
[경남도민뉴스= 기자] 김천시 회계과는 회계업무 능률성 향상 및 직원 간 정보 공유를 위해 회계업무 소통방인 '슬기로운 회계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슬기로운 회계생활'은 온나라시스템 내 커뮤니티로 접속할 수 있으며, 김천시 직원이면 누구나 가입 없이 이용 가능하다. 소통방에서는 회계업무 관련 최신 법령 정보 및 실무 매뉴얼 등을 공유하며, 회계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궁금증이나 문제점에 대한 질의응답 게시판도 운영한다. 특히, '슬기로운 회계생활'은 단순한 정보 공유의 장을 넘어, 회계업무 처리에 대한 실질적인 의견 교환과 지혜를 모으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전원 회계과장은 “이번 소통방 운영을 통해 회계업무 처리의 통일성을 높이고, 업무 능률을 향상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회계업무 관련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