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 기자] ‘견우와 선녀’ 차강윤이 볼수록 빠져드는 쾌남 매력을 장착하고 돌아온다. 오는 23일(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측은 10일, 절친 박성아(조이현 분)를 위해 배견우(추영우 분)의 운명에 함께 맞서는 표지호(차강윤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 그리고 그녀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의 이야기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 여기에 개성만큼이나 사연도 각양각색인 K-귀신들의 에피소드는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돌풍’ ‘방법’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 다채로운 장르를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김용완 감독, 섬세한 필력의 양지훈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믿고 설레는 ‘
[경남도민뉴스= 기자] 정선 사북 다함께돌봄센터에서는 초등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꿈꾸는 아이들의 사진전시회”를 사북 Cafe 사랑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진행된 ‘나도 사진작가가 되어보자’사진강의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원랜드 사회봉사단 소속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사진 강사들이 사진이론과 인물, 풍경, 접사 등 장르 별 사진 강의를 단계별로 진행 했으며 강의기간 동안 아이들이 촬영하여 제출한 사진들을 모아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문화예술 관련 교육기회가 충분하지 못한 지역적 환경을 개선하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된 사진 강의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지역 소재 여러 다함께돌봄센터들을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랜드 사회봉사단 최현덕과장은 “오랜 시간동안 취미로 사진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아이들에게 사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운 활동 이었다”며 현재 사회봉사단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문화예술 및
[경남도민뉴스= 기자] 정선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작물 피해를 보장하고, 농업인의 경영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제도이다. 고랭지당근은 6월 20일까지 강원도 지역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고랭지감자는 같은 기간 동안 강원도와 경상북도에서 가입할 수 있다. 고랭지감자의 경우 평창, 정선, 춘천 지역에서 동일한 기간 동안 가입이 가능하다. 고랭지배추와 고랭지무는 전국을 대상으로 7월 25일까지 가입할 수 있고, 인삼은 전국을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현재 정선군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은 2024년 기준 37% 1,657건(2,045ha) *정선군 전체면적 5,440ha(농업경영체 등록기준) 수준으로, 군은 농가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농작물재해보험을 통해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입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품목별 가입기간과 지역
[경남도민뉴스= 기자] 군산시는 고군산 K-관광섬 주민역량 강화사업의 하나로 방축도 주민 사진전 ‘내마음의 방파제’를 상시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방축도는 고군산군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파도와 바람을 막아주는 방파제 같은 역할을 한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멸치, 바지락, 소라, 농어 등 해산물이 풍부하며 출렁다리, 독립문 바위, 동백숲길, 고인돌 등 다양한 관광명소를 자랑한다. 이번 사진전은 군산 K-관광섬 용역사인 모라비안앤코와 함께 기획한 행사로 방축도 주민들이 직접 필름 카메라를 들고 섬 곳곳을 담아낸 주민참여형 사진 아카이빙 전시이다. 전시에는 주민들의 애정 어린 시선이 깃든 마을의 일상과 풍경, 사람들을 담은 총 50여 점의 사진이 소개되며, 작품을 통해 관람객은 섬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전시장에는 주민들의 사진으로 제작한 한정판 엽서가 선착순 배포되고 있어 관람객이 자기 마음만의 방파제 같은 메시지를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는 작은 나눔의 기회도 마련됐다. 사진전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무심코 지나치던 풍경을 카메라를 통해 새롭게 바라보는
[경남도민뉴스= 기자] 군산시가 올해 상반기 신규 ‘착한가격업소’ 13개소(외식업 10, 이·미용업 2, 기타 1)를 신규 지정하고, 인증 표찰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주변 상권보다 저렴한 가격 △청결한 위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말한다. 선정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가격수준, 위생·청결 등을 종합 심사해 지정한다. 시는 신청업소에 대해서 현지실사와 평가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 13개 업소를 신규 지정했고, 신규 지정 1년 이상 업소를 대상으로 한 재심사도 진행하여 42개소를 재지정했다. 이로써 군산시 ‘착한가격업소’는 지난해 대비 18% 증가한 총 55개소로 확대 운영 중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가게는 △인증 표찰 수여 △상·하반기 연 2회 종량제봉투, 음식물쓰레기 납부 칩 등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 △언론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군산시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고물가로 인한 서민 경제 부담을 덜고 경기침체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경남도민뉴스= 기자] 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가 ‘롯데몰 연계 팝업부스’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롯데몰 군산점 1층 비단뜰에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창업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12개 사)와 국립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3개 사)에서 선발한 총 15개 창업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군산의 특산물인 건새우, 냉동새우살 등 수산물, 보리·쌀을 이용한 수제 맥주와 블렌딩 차, 재활용(리사이클링) 의류 등 청년 창업가들의 창의적인 제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이번 기회로 방문객의 관심을 끌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가 일어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팝업부스 행사 외에도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장바구니 증정 이벤트, ▲풍선 아트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준비해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이 즐거운 쇼핑이 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창업가들의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더 많은 창업기업이 판로를 개척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경남도민뉴스= 기자]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6월 4일, 지역의 문화기획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문화도시 영월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기획력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7월 9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영월 진달래장(영월로 2113)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문화다양성, 지역 읽기, 인공지능과 로컬 콘텐츠, 공간 기획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기획된 이번 교육 과정은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문화기획에 필요한 통찰력과 실행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수업에는 총 11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이미지 카드를 활용한 자기소개로 분위기를 풀고, 제현수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영월이 마주한 과제, 새로운 질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일부 강의를 선택해 들을 수 있도록 ‘오픈 강의’도 운영된다. 오픈 강의는 총 10회차로
[경남도민뉴스= 기자] 영월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6월 10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예술교육 실무협의체 협약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협약식은 지역 내 문화예술 관계기관 및 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공동주관 기관으로는 영월교육지원청,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영월군시설관리공단, 영월군가족센터 그리고 교사 이상걸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영월군 문화예술교육의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과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 및 운영을 목표로 하며, 협약 참여 기관들은 앞으로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과 운영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성과 공유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요 협약 사항으로 설정했다. 이날 협약식은 각 기관 소개와 실무협의체 운영 취지 설명, 협약서 낭독 및 서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향후 총 5회에 걸친 실무협의체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부터 시범 운영, 실행, 결과 공유
[경남도민뉴스= 기자] 동강래프팅협회는 오는 6월 11일 영월군 삼옥리에서 2025년 성수기 대비 안전기원제 및 인명구조대 발대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수상레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수상레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동강래프팅협회는 매년 안전기원제 및 인명구조대 발대식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엄경옥 교육체육과장은 “안전기원제 및 인명구조대 발대식을 통해 안전사고 없이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 기자] 영월교육지원청은 6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동강 시스타에서 농촌유학생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농촌유학 학부모 연수는 현재 영월군에서 실제로 농촌유학 중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학부모 간의 정보 공유 및 친목 도모는 물론, 자녀 교육정보 제공 및 영월의 다양한 교육정책을 안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연수회는 △영월진로진학센터에서 진행하는 ‘영월에서 우리 아이 꿈 키우기’ 진로교육 안내 △ 영월군의 농촌유학 홍보 및 지역 일자리 정보 소개 △ 세경대학교 호텔조리과와 함께하는 드립백 커피 만들기 체험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농촌유학생 학부모들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며, 학교-교육청-지자체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