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제9회 진주시장배 볼링대회’가 지난 14일 하대동 삼전볼링센터에서 25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주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볼링 종목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3명을 1개 팀으로 구성된 72개 팀이 참가해 6개 조로 나누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각 팀은 총 9게임을 진행하여 점수를 합산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1위부터 6위까지 시상이 이뤄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바쁜 생활 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볼링 종목의 저변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제4회 진주시협회장배 생활체육 우슈대회’가 지난 13일 진주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진주시우슈협회가 주최ㆍ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우슈 종목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 됐으며,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경기는 권법(장권·남권·태극권), 무기술(도술·검술·곤술), 태극병기(태극선·태극검), 산타(등타), 줄넘기, 집체전 등 종목을 연령별로 구분해 진행했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시상이 이뤄졌다. 또한 개회식에서는 우슈 발전과 생활체육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진주시우슈협회 이수진 이사에게 진주시장 감사패를 수여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우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을 축하한다”며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제42회 진주시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13일 진주시 문산실내체육관에서 500여 명의 선수와 가족,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주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태권도 종목의 발전과 유·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겨루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유치부부터 초·중·고등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경기 결과에 따라 각 부문별 시상도 이뤄졌다. 개회식에서는 태권도 발전과 생활체육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으뜸태권도장 제9관 장정갑 관장에게 진주시장 감사패를, 박정기 이사에게 진주시체육회장 공로패를 각각 수여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석해주신 선수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진주시는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제8회 거제시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가 지난 6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개인전 단식(남·여), 단체전(남·여), 초심자부(남·여), 라지볼 개인전(남·여) 등 다양한 종목에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개회식에서는 변광용 거제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회의원, 도·시의원, 체육회장, 협회장, 현정화 감독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 결과 트로피는 우승 트로피는 ▲개인전(남) A부 왕양한(거제동호회), B부 김극수(거제오션클럽) ▲개인전(여) A부 유경숙(거제오션클럽), B부 김민자(거제무지개) ▲단체전(남) A부(거제남가은클럽), B부(거제남가은클럽) ▲단체전(여) A부(거제계룡클럽), B부(거제무지개) ▲초심자(남·여) 박판수(남) ▲라지볼 개인전(남) 황종성(진주라지볼), 개인전(여) 권순희(거제라지볼) ▲라지볼 개인복식(남) 전성규, 오일영(산청라지볼) ▲라지볼 개인복식(여) 권순희, 조은미(거제라지볼) ▲라지볼 초심부 개인단식 최갑영(사천라지볼) ▲라지볼 초심부 개인복식 하만택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제8회 거제시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가 지난 6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개인전 단식(남·여), 단체전(남·여), 초심자부(남·여), 라지볼 개인전(남·여) 등 다양한 종목에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개회식에서는 변광용 거제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회의원, 도·시의원, 체육회장, 협회장, 현정화 감독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 결과 트로피는 우승 트로피는 ▲개인전(남) A부 왕양한(거제동호회), B부 김극수(거제오션클럽) ▲개인전(여) A부 유경숙(거제오션클럽), B부 김민자(거제무지개) ▲단체전(남) A부(거제남가은클럽), B부(거제남가은클럽) ▲단체전(여) A부(거제계룡클럽), B부(거제무지개) ▲초심자(남·여) 박판수(남) ▲라지볼 개인전(남) 황종성(진주라지볼), 개인전(여) 권순희(거제라지볼) ▲라지볼 개인복식(남) 전성규, 오일영(산청라지볼) ▲라지볼 개인복식(여) 권순희, 조은미(거제라지볼) ▲라지볼 초심부 개인단식 최갑영(사천라지볼) ▲라지볼 초심부 개인복식 하만택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서천군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서천군민체육관에서 ‘2025 한국중고역도연맹회장기 전국역도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중고역도연맹, 충남역도연맹 및 서천군역도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역도부 소속 선수단과 임원·심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체급별로 치열한 기량 대결을 펼친다. 대회에서는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려는 청소년 역도 선수들의 열전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선수단 등 많은 방문객이 유입되면서 숙박, 식음료, 관광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오세영 서천군체육회 회장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서천 체육의 새 장을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체육과 경제의 동반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합천다목적체육관 외 4개소에서 열린 ‘제2회 수려한합천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합천군배드민턴협회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 783팀 1,566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6일 열린 개회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군의장, 이만기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장, 정광효 합천군배드민턴협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경기는 6일 20·30·60대부, 7일 40·50대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합천을 찾으면서 지역 숙박시설과 식당, 관광지가 활기를 띠었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선수 및 운영진 등 약 2,000명이 이틀간 합천에 머무르며 소비 활동을 이어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정광효 합천군배드민턴협회장은 “전국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들과 함께 이 뜻깊은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자 모두가 즐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12월 6일 합천탁구장에서 열린 ‘2025 합천군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합천군탁구협회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합천의 탁구 동호인 12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개회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군의장, 안옥원 합천군탁구협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는 일반부와 라지볼부로 나누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대회결과, ▲라지볼부 단체전 강승수, 김수열, 정광호 ▲라지볼부 개인전(초심부) 최정옥 ▲일반부 단체전 김광민, 윤순천 ▲일반부 개인전 정민용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안옥원 탁구협회장은 “존경하는 탁구 동호인들을 모시고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격스럽고, 오늘 경쟁을 떠나 서로 우정을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군수는 “탁구 동호인들의 열정과 활동으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탁구를 비롯한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다양한
[경남도민뉴스=나희준 기자] 경남 밀양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밀양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제5회 밀양시장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밀양시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에서 약 500명의 동호인이 참가했다. 대회는 5일 개나리부(여성부)를 시작으로 6일 밀양 관내클럽 대항전, 7일 전국신인부(남성부) 경기가 치러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 개나리부에서는 이분희·손지인 팀이 우승을, 강은주·이은선 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국신인부는 이기진·손다찬 팀이 우승, 이양기·서재민 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관내클럽 대항전에서는 금·은·동배조 모두 패밀리클럽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각각 청우클럽, 은송클럽, 사포클럽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밀양시 관계자는 “스포츠 명품도시 밀양을 찾아주신 전국의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라며 “시민과 동호인들이 건강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환경을 지속해서 정비하고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남도민뉴스=나희준 기자] 경남 밀양시는 지난 7일, 7일간의 열전을 펼친 ‘2025 원천 요넥스 밀양 코리아주니어 국제챌린지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공인한 국제대회로,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한국초중고배드민턴연맹·밀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한국을 비롯해 대만, 말레이시아, 일본, 싱가포르 등 총 12개국에서 1,250여 명의 유망주가 참가해 세계 배드민턴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다. 경기는 연령별 4개 부문(19세·17세·15세·13세 이하), 5개 종목(남녀단식·남녀복식·혼합복식)으로 진행됐으며, 21점 3게임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본선은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졌고, 준결승과 결승전이 열린 마지막 이틀간은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개막 전날인 11월 30일, 레전드비전 행사(LV10 JUNIOR CLINIC KOREA 2025)가 열려 는 참가 선수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용대, 하태권 감독, 안세영, 서승재,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