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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공평한 출발기회 제공

드림스타트 “기초학력 지원 사업”추진

 

[경남도민뉴스=표재민 기자]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2025년 3월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기초학력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학력 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선정하여 맞춤형 학원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학습의 기초를 다지고 자신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아동이며 중학교 입학 전 영어와 수학 등 주요 교과목을 중심으로 학원 수업을 제공한다. 수업은 관내 교육기관과 협약을 맺고 학원 연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별 아동의 학습 수준과 필요에 따라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진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기초학력 지원사업은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아이들에게 필요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78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5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례관리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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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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