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0.7℃
  • 맑음창원 10.4℃
  • 맑음광주 12.3℃
  • 맑음부산 10.3℃
  • 맑음통영 10.7℃
  • 맑음고창 7.8℃
  • 맑음제주 10.0℃
  • 맑음진주 11.4℃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9.9℃
  • 맑음김해시 11.1℃
  • 맑음북창원 11.6℃
  • 맑음양산시 11.7℃
  • 맑음강진군 12.1℃
  • 맑음의령군 11.3℃
  • 맑음함양군 12.3℃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창 11.9℃
  • 맑음합천 12.9℃
  • 맑음밀양 12.8℃
  • 맑음산청 11.5℃
  • 맑음거제 10.2℃
  • 맑음남해 10.2℃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여기서만 만나는 철원의 맛과 멋, 철원역사문화공원 장터촌으로 오세요!

 

[경남도민뉴스=표재민 기자] 철원군은 오는 4월 19일부터 철원역사문화공원 장터촌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살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년 철원역사문화공원 장터촌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된 데 이어, 이번 상반기에도 운영자 본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과 가공품, 공예품 등 철원만의 특색있는 상품들이 중심이 되어 판매된다. 장터촌은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를 체험하고 철원 농산물을 직접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번 장터촌 운영을 통해 지역민에게는 농산물과 공예품의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철원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장터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장터촌을 공원 내 핵심 콘텐츠로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철원역사문화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2025년에도 더 많은 볼거리를 향유할 수 있도록 장터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우리 농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