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구름조금동두천 -4.7℃
  • 구름조금강릉 -1.2℃
  • 서울 -1.3℃
  • 맑음대전 -1.5℃
  • 흐림대구 1.1℃
  • 구름조금울산 -0.2℃
  • 맑음창원 1.0℃
  • 광주 0.2℃
  • 맑음부산 2.4℃
  • 맑음통영 2.7℃
  • 흐림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6.5℃
  • 맑음진주 1.6℃
  • 구름많음강화 -3.8℃
  • 구름많음보은 -2.7℃
  • 흐림금산 -1.4℃
  • 구름조금김해시 1.7℃
  • 구름조금북창원 1.9℃
  • 구름많음양산시 3.9℃
  • 흐림강진군 2.6℃
  • 맑음의령군 -1.7℃
  • 구름많음함양군 -0.6℃
  • 구름많음경주시 0.3℃
  • 구름많음거창 -0.6℃
  • 구름조금합천 -0.1℃
  • 구름많음밀양 2.2℃
  • 구름많음산청 -1.4℃
  • -거제 2.6℃
  • 구름조금남해 2.6℃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응급이송처치료 지원

응급환자 이송 중 처치비 지원으로 생명보호 강화

 

[경남도민뉴스=표재민 기자] 철원군은 2025년 5월부터 '응급이송처치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병원간 이송이 필요한 중증 응급환자에 대해, 이송 중 발생하는 처치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응급의료 서비스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철원군 등록 주민 및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중 관내 응급의료기관에서 종합병원 등으로 이송하는 중증 응급환자이며, 응급이송처치료 일부를 군에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응급환자에 대한 이송 중 적절한 처치를 유도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철원군보건소 질병관리과장(박정순)은 “지역 내에서 응급환자의 안전한 이송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응급의료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