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흐림동두천 9.2℃
  • 맑음강릉 17.7℃
  • 박무서울 10.4℃
  • 흐림대전 14.4℃
  • 맑음대구 16.0℃
  • 맑음울산 18.2℃
  • 맑음창원 17.8℃
  • 맑음광주 16.2℃
  • 맑음부산 16.7℃
  • 맑음통영 17.6℃
  • 흐림고창 13.7℃
  • 맑음제주 19.4℃
  • 구름많음진주 15.6℃
  • 흐림강화 6.4℃
  • 구름많음보은 9.8℃
  • 맑음금산 16.9℃
  • 맑음김해시 19.2℃
  • 구름많음북창원 17.4℃
  • 맑음양산시 17.6℃
  • 맑음강진군 15.5℃
  • 구름많음의령군 16.0℃
  • 맑음함양군 7.8℃
  • 맑음경주시 19.6℃
  • 맑음거창 8.2℃
  • 맑음합천 15.8℃
  • 맑음밀양 18.0℃
  • 맑음산청 8.0℃
  • 구름많음거제 16.1℃
  • 맑음남해 16.8℃
기상청 제공

진주시보건소,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구강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감사의 뜻 전해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진주시보건소는 5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보건사업 유공자 표창식을 진행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나이인 6세의 숫자 6과 영구치(구치·臼齒)의 발음을 숫자 9로 표현하여 6월 9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1946년부터 매년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 총 12명을 엄선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주시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주신 모든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구강보건 서비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