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5.9℃
  • 맑음강릉 16.5℃
  • 맑음서울 25.1℃
  • 맑음대전 25.3℃
  • 맑음대구 22.6℃
  • 맑음울산 20.1℃
  • 맑음창원 21.9℃
  • 맑음광주 25.1℃
  • 맑음부산 19.9℃
  • 맑음통영 18.5℃
  • 맑음고창 20.0℃
  • 맑음제주 21.4℃
  • 맑음진주 24.7℃
  • 맑음강화 23.1℃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5.1℃
  • 맑음김해시 24.2℃
  • 맑음북창원 24.5℃
  • 맑음양산시 25.8℃
  • 맑음강진군 26.1℃
  • 맑음의령군 23.6℃
  • 맑음함양군 26.2℃
  • 맑음경주시 20.6℃
  • 맑음거창 26.0℃
  • 맑음합천 24.7℃
  • 맑음밀양 24.3℃
  • 맑음산청 25.4℃
  • 맑음거제 21.6℃
  • 맑음남해 22.2℃
기상청 제공

산청군, 안부살핌 소포우편 서비스 실시

생필품 담은 소포 전하며 안부 확인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산청군은 ‘안부살핌 소포우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내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생필품이 담긴 소포 전달한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산청우체국, 산청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산청군은 지난달 26일 1차 사업을 통해 110가구에 생필품이 담긴 첫 소포를 전달했다.

 

소포 포장에는 산청군자원봉사협의회가 참여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을 더했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월 2회 정기 배송과 안부 확인 등 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복지 연계 서비스를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조만선 산청군 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사각지대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