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2.7℃
  • 구름조금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1.4℃
  • 구름조금울산 3.0℃
  • 맑음창원 3.2℃
  • 구름많음광주 0.4℃
  • 맑음부산 3.3℃
  • 구름조금통영 5.3℃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많음제주 6.9℃
  • 구름조금진주 4.5℃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0.0℃
  • 맑음김해시 2.7℃
  • 맑음북창원 2.9℃
  • 맑음양산시 4.0℃
  • 흐림강진군 3.4℃
  • 구름조금의령군 1.7℃
  • 구름많음함양군 1.1℃
  • 맑음경주시 2.5℃
  • 구름많음거창 2.3℃
  • 구름조금합천 3.6℃
  • 맑음밀양 3.2℃
  • 구름많음산청 1.4℃
  • 맑음거제 3.1℃
  • 맑음남해 3.8℃
기상청 제공

영천시, 개학기 초등학교·유치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경남도민뉴스=오창경 기자] 영천시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26일까지 ‘초등학교·유치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 지역은 초등학교와 유치원 주 출입문 300m 이내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경계로부터 200m 이내 교육 환경 보호구역이다.

 

주요 정비 내용은 ▲정당 현수막 설치 금지 구역 단속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즉시 제거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불량 간판 정비 강화 ▲집중호우 및 강풍에 대비한 상가·유흥업소·숙박시설 주변 노후 간판 집중 점검 등이다.

 

특히 22일에는 영천중앙초등학교 일원을 중심으로 영천시 건축디자인과 경관디자인팀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경북옥외광고협회 영천시지부 회원 등 10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재정비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불법 광고물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등·하굣길 아이들의 시야를 가리거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