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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기독교총연합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 격려

 

 

[경남도민뉴스] 진주기독교총연합회(대표 엄태호 목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애쓰는 의료진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지역의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했다.

 

진주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25일 보건소 주변 식당 3개소를 방문하여 착한 선결제(120만원)를 실천하고 향후 방문을 약속하였다. 또한 보건소 등 8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케이크, 피자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의료진을 격려했다.

 

엄태호 회장은 “매년 기독교총연합회는 불우한 이웃을 위해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왔다”고 전하면서, “지금과 같은 코로나19시대에 각계각층에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기운들이 일어나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기독교총연합회는 시민들과 신도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 특별대책을 자발적으로 실천함은 물론, 어려운 계층의 이웃을 돕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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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진해성, 창원특례시에 2년 연속 고액 기부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창원시 최초로 2년 연속 고액 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진해성은 3월 17일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기부에 따른 답례품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시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최초로 2년 연속 고액 기부가 이루어진 사례로, 가수 진해성은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대민지원 해군장병 지원사업」에 5백만 원을 기부하며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바 있다. 특히, 데뷔(2012년 3월 12일) 14주년을 맞은 진해성은 기념 행사 규모를 줄이고 그 비용의 일부를 고향사랑기부제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아울러 진해성은 오는 19일 「제23회 경상남도 수산업경영인 대회」 축하공연에 초대가수로 참석할 예정으로,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 제17호 헌액을 추진하고, 고액 기부 사례를 널리 알리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