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흐림동두천 -2.1℃
  • 맑음강릉 3.7℃
  • 구름많음서울 1.2℃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3.1℃
  • 구름많음울산 2.4℃
  • 흐림창원 2.6℃
  • 흐림광주 2.2℃
  • 흐림부산 4.4℃
  • 구름많음통영 3.0℃
  • 흐림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3.8℃
  • 흐림진주 -0.9℃
  • 맑음강화 -3.0℃
  • 구름많음보은 -3.1℃
  • 흐림금산 -1.2℃
  • 흐림김해시 2.3℃
  • 흐림북창원 3.0℃
  • 구름많음양산시 2.0℃
  • 흐림강진군 0.4℃
  • 흐림의령군 -2.3℃
  • 흐림함양군 1.0℃
  • 구름많음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창 -2.5℃
  • 흐림합천 -1.1℃
  • 구름많음밀양 -1.9℃
  • 흐림산청 1.0℃
  • 흐림거제 2.5℃
  • 흐림남해 4.3℃
기상청 제공

오피니언

진주시 반론보도문

본 신문은 지난 2016년 11월02일자 「쌀값이 폭락했는데 이창희 시장은 농부를 뒤에 두고 웃고 있다」 제목의 오피니언 기자수첩 보도에 이 창희 진주시장이 수 매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사진출처=진주시)을 게재하면서, 농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진주시장이 쌀값 폭락으로 고통 받고 있는 농민을 뒤에 두고 웃고 있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사진과 관련, 진주시는 이 창희 진주시장이 집현면 평촌마을 중부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공공비축미곡과 시장격리미곡 매입검사장을 방문하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진주사무소 직원이 진주시장에게 출하미곡의 수분함량을 직접 측정해 볼 것을 요청하였고, 측정 결과 수분함량이 13.2%로 매입 가능하다고 설명하는 직원에게 진주시장이 웃으며 화답하는 사진이며, 아울려 진주시장 또한 쌀값 폭락에 따른 농민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밝혀 왔습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거창군, ICT 기반 원격협진, ‘가정에서’ 의료상담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 보건소는 지난 3일, 거창읍 암환자 가정에서 올해 첫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실시했다. 원격협진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암환자 건강주치의제’와 연계해,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암환자 가정을 찾아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에게 필요한 의료자문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날 협진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전문의가 원격으로 진료하고, 보건소 방문간호사는 현장에서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한 뒤 환자 상태를 전문의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원격지 전문의는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을 진찰해 의료자문을 제공했다. 협진 결과에 따라 거창적십자병원과 연계해 진료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원활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에 거주하는 암환자도 필요한 의료자문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원격협진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암환자 건강주치의제와 연계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건강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