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구름많음동두천 -1.6℃
  • 맑음강릉 5.2℃
  • 박무서울 1.3℃
  • 박무대전 -0.3℃
  • 연무대구 2.6℃
  • 연무울산 5.3℃
  • 맑음창원 6.4℃
  • 박무광주 0.9℃
  • 맑음부산 7.8℃
  • 맑음통영 6.1℃
  • 맑음고창 -3.5℃
  • 맑음제주 6.3℃
  • 맑음진주 -2.5℃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2.6℃
  • 맑음김해시 5.8℃
  • 맑음북창원 6.8℃
  • 맑음양산시 1.8℃
  • 맑음강진군 -0.4℃
  • 맑음의령군 -3.4℃
  • 맑음함양군 -3.1℃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창 -3.4℃
  • 맑음합천 -1.8℃
  • 맑음밀양 -1.4℃
  • 맑음산청 -0.5℃
  • 맑음거제 4.3℃
  • 맑음남해 5.0℃
기상청 제공

레저·스포츠

2024년 고령군수기 및 협회장기 생활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고령군은 지난 10월 5일부터 6일까지 2024년 고령군수기 및 협회장기 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매년 각각 진행되던 대회의 개회식을 하나로 통합하여 개최함으로써,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한층 높이고,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10월 5일에 열린 통합 개회식에는 골프,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총 9개 종목 협회에서 25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우정과 화합의 정신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통합 개회식 이후,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고령군 곳곳의 경기장에서 펼쳐진 제8회 고령군수배 궁도대회, 제3회 고령군수배 및 제6회 협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제19회 고령군수배 및 제7회 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 제3회 고령군수배 및 제5회 협회장배 일반직장동호회 탁구대회, 그리고 제34회 고령군수배 직장단체 테니스대회 등은 고령군 전체를 생활체육 축제의 장으로 만들며 참가자와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대회 기간 동안 각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과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졌으며, 궁도대회에서는 단체전 10대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노년부 김재용, 여자부 구근아, 장년부 이성권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는 단체전 금산클럽, 개인전 김재규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배드민턴 대회에서는 고령클럽이 종합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탁구 대회에서는 일반볼(상위부) 유네스코 A팀, 일반볼(하위부) 유네스코 C팀, 라지볼(상위부) 대가야 A팀, 라지볼(하위부) 대가야 C팀이 각각 부문별 우승의 자리에 올랐다.

 

테니스 대회에서는 금배부 고령정우회(A), 은배부 고령정우회(A), 동배부 쌍림한마음이 우승을 차지하며 기량을 뽐냈다.

 

조용흠 고령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모든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령군체육회는 군민들이 더욱 활발하게 생활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 역시 대회사를 통해 “생활체육은 건강한 군민을 만들고, 지역사회를 활기차게 하는 원동력이며, 특히 올해는 개회식을 통합하여 모든 종목의 참가자들이 하나 되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앞으로도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라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고령군은 생활체육의 저변을 한층 더 넓히고, 군민들이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고령군과 고령군체육회는 군민들의 체육 활동 지원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