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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의약연구원 “하루 한방, 건강한 동행” 제주 한의약 웰니스 전시체험 박람회 열린다!

 

[경남도민뉴스=공동취재 기자] ‘한방(韓方)’으로 자가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한의약 웰니스 박람회가 열린다.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제주도와 함께 오는 11월 2일 오전 9시 제주종합경기장 제주복합체육관 2층에서 ‘제3회 제주 한의약 웰니스 전시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

 

오전 10시 ‘클럽 자자’ 어린이합창단 공연으로 시작되는 개막식에서는 도지사·도의장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박람회로 가는 발걸음! 건강의 첫걸음!’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람회는 도민들에게 자가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된다.

 

박람회는 도민들에게 자가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된다.

 

△건강증진 체험존 △디지털 헬스케어존 △한의 공공의료 서비스존 △웰니스라이프 체험존 △마음 치유존 등 다양한 건강관리 관련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웰니스 요소가 녹아 있는 프로그램 존에서는 한약 표본 및 옛 한의 용품을 전시한 스토리텔링 전시관부터 방문객 대상 무료 한의 진료 및 상담 부스 등 도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부스가 열린다.

 

걷기자세 교정, 맥진기 검사, 전자 실내운동 및 의료기기 등 자가 건강관리 체험과 도내 정신건강 지원사업 소개 및 그림책치유 프로그램,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대여 지원사업 소개 등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로는 △한방재료 향낭 만들기 △전통 매듭짓기 △한방 입욕제 만들기 △천연 염색 손수건 만들기 △치유음식 체험 △흙놀이 체험 △한방 건강 차 시음 △스트레스 지수 측정을 통한 마음건강검진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선착순 500명에게 ‘다육이’를 증정하고 선착순 100에게는 나무반지 만들기, 마크라메 체험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송민호 원장은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자가관리 시대 자가건강관리 중요성을 체험하고 함께 공유하며 전통적인 한의학과 현대의 건강관리 방법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 제주 한의약 웰니스 전시체험 박람회로 오시는 발걸음이 건강을 향한 첫걸음으로써 건강한 동행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박람회는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치매센터,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 한국한의학연구원, 제주국가생약자원관리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안전교육센터, 제주농업기술원 농산물원종장,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한방병원·장흥통합의료병원, JIBS 등이 참여,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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