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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마암면,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찿아가는 ‘군민안전교육’ 개최

실습 중심의 체험교육으로 안전의식 강화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마암면은 2024년 7일 오전 10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7명의 이장을 대상으로 군민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군민안전교실은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의 손발이 되어주고 있는 이장을 대상으로 생활 속 다양한 응급상황 대처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군민안전교육에서는 △하임리히법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들을 실습하고 위급 상황에서의 대응 방법을 익히며, 마을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필요한 기술을 체득했다.

 

안전교육에 참여한 한 이장님은 “실습을 통해 직접 배워보니 위급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자신감이 생겼다”며 “배운 지식을 마을 주민들에게도 전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기동 마암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이장들이 재난이나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안전의 최일선에서 이장들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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