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2.9℃
  • 흐림강릉 6.6℃
  • 박무서울 3.4℃
  • 흐림대전 3.4℃
  • 흐림대구 4.7℃
  • 구름많음울산 6.1℃
  • 맑음창원 5.5℃
  • 연무광주 4.1℃
  • 맑음부산 7.4℃
  • 맑음통영 8.1℃
  • 맑음고창 5.0℃
  • 구름조금제주 11.0℃
  • 맑음진주 4.7℃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1.6℃
  • 맑음김해시 5.4℃
  • 맑음북창원 5.9℃
  • 구름조금양산시 7.3℃
  • 맑음강진군 6.5℃
  • 맑음의령군 5.1℃
  • 맑음함양군 5.6℃
  • 구름많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창 2.2℃
  • 구름조금합천 4.2℃
  • 구름많음밀양 5.5℃
  • 맑음산청 4.9℃
  • 맑음거제 6.2℃
  • 맑음남해 4.7℃
기상청 제공

경남 고성 종합사회복지관, 주민특강 ‘약사와 함께하는 건강강좌’ 교육 실시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고성군은 14일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에서 고성군 약사회 회장 최미영 약사를 초빙하여 고성군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특강 ‘약사와 함께하는 건강강좌’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약은 잘 쓰면 보약, 잘못 쓰면 독이 되는 약의 이중성, 약물이 체내의 영양소 흡수나 대사에 미치는 영향, 여러 약물을 동시에 복용 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40대 이후 나타나는 각종 노화현상, 내가 관리할 수 있는 내 건강을 위한 생활 실천법, 약물 관리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이번 주민특강은 지역주민에게 약물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약물로 인한 부작용과 사고를 예방하여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특강을 진행하게 됐다.

 

교육에 참석한 이경욱 주민은 “이번 특강을 통해 약물의 이중성과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얻었고, 약물의 부작용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교육 덕분에 약을 보다 신중하게 복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지역 군민들이 약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