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8.9℃
  • 구름많음강릉 9.9℃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9.4℃
  • 맑음대구 10.0℃
  • 맑음울산 11.2℃
  • 맑음창원 10.0℃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0.8℃
  • 맑음통영 11.8℃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9.7℃
  • 맑음진주 9.9℃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8.2℃
  • 맑음김해시 13.0℃
  • 맑음북창원 11.1℃
  • 맑음양산시 11.5℃
  • 맑음강진군 10.3℃
  • 맑음의령군 9.7℃
  • 맑음함양군 10.4℃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창 10.1℃
  • 맑음합천 10.4℃
  • 맑음밀양 11.0℃
  • 맑음산청 9.9℃
  • 맑음거제 10.2℃
  • 맑음남해 9.6℃
기상청 제공

에이핑크, 12월 단독 콘서트 'PINK CHRISTMAS' 개최 확정! 13주년 피날레

 

[경남도민뉴스=공동취재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가 팬들과 '핑크 크리스마스'를 함께 맞이한다.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는 오는 1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4 Apink 7th 단독 콘서트 'PINK CHRISTMAS (핑크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PINK CHRISTMAS'는 에이핑크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단독 콘서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핑크는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오랜만에 만나는 팬들에게 설렘 가득한 무대와 비주얼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오후 에이핑크 공식 SNS를 통해 'PINK CHRISTMAS'의 포스터가 최초로 공개됐다. 포스터 이미지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트리 모양의 구도와 스타일링으로 홀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에이핑크의 훈훈한 비주얼과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이핑크는 지난해 4월 팬 콘서트 'Pink drive (핑크 드라이브)'를 성료하고, 지난해 연말 시즌송 'PINK CHRISTMAS (핑크 크리스마스)', 올해 4월에는 팬송 'Wait Me There (웨잇 미 데어)'를 깜짝 발매하며 완전체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남주의 'BAD JOO'S (배드 주스)', 정은지의 '은지의 책방', 초봄(박초롱X윤보미)의 'MATCH (매치)' 등 멤버들의 다채로운 공연도 성황리에 펼쳐진 바 있다.

 

올해 데뷔 13주년을 맞이한 K-POP 대표 장수 걸그룹 에이핑크가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로 또 한번 특별한 자리를 만든다. 팬들에게 전할 에이핑크의 새로운 무대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2024 에이핑크 7th 단독 콘서트 'PINK CHRISTMAS'는 오는 12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5시에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진행된다. 'PINK CHRISTMAS'에 대한 티켓은 이달 21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2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각각 오픈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야구, 17년 만에 다시 깨어났다! 수많은 경우의 수 뚫고 호주에 7-2 승리, 8강 진출 확정.. MBC 전국 시청률 1위! new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최종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호주를 상대로 7-2 완승을 거두며, 수많은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 만에 8강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MBC는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생동감 넘치는 도쿄 현지 중계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 부활의 역사적 순간을 안방에 생생히 전달했다. 특히 호주전 경기 전체 에서 MBC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 ‘스포츠 중계 명가’의 위엄을 어김없이 보여줬다.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9일, 도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최종전은 그야말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승부였다. 반드시 5점차 이상 승리해야 함은 물론, 2실점 이하로 막아야 8강행 가능성이 높아지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투수진과 타선은 경이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경기 시작 전 MBC 오승환 해설위원은 “긴장은 제가 다 하겠다. 선수들은 긴장 풀고 팬들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왔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고, 정민철 해설위원 역시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매 순간 집중하면 된다”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