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0.4℃
  • 구름많음강릉 5.0℃
  • 박무서울 1.3℃
  • 박무대전 0.0℃
  • 연무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4.0℃
  • 맑음창원 3.7℃
  • 박무광주 0.8℃
  • 맑음부산 3.4℃
  • 맑음통영 1.6℃
  • 구름많음고창 -2.3℃
  • 구름조금제주 4.7℃
  • 맑음진주 -1.2℃
  • 구름많음강화 0.8℃
  • 흐림보은 -2.2℃
  • 흐림금산 -2.6℃
  • 맑음김해시 1.3℃
  • 맑음북창원 2.3℃
  • 맑음양산시 2.2℃
  • 맑음강진군 -1.3℃
  • 구름많음의령군 -2.5℃
  • 구름많음함양군 -1.9℃
  • 구름많음경주시 2.7℃
  • 구름많음거창 -4.0℃
  • 구름많음합천 -1.6℃
  • 구름많음밀양 -0.7℃
  • 구름많음산청 0.5℃
  • 맑음거제 2.4℃
  • 맑음남해 2.2℃
기상청 제공

고성군의회, 제29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 진행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고성군의회가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 제298회 제2차 정례회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에는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각종 조례안 등 부의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25일 열린 이 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 설명이 있었으며, 우정욱, 김석한, 이정숙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우정욱 의원은 고성군 65세 이상 노인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과 관련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의 구체적인 일정과 예산 집행 계획의 철저한 점검 ▲유휴부지나 폐교를 활용한 추가적인 파크골프장 조성 적극 추진 ▲고성군 북부권역인 영현․영오․개천․마암․구만면 지역의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 수립 ▲새로운 파크골프장의 다양한 이용기회 제공 등을 제안했다.

 

김석한 의원은 모든 고성군민이 함께할 수 있는 버스킹 전용 공간 설립과 관련하여 ▲고성읍의 중심지 등 경제활동 및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버스킹 전용 공간 마련 ▲정기적인 버스킹 행사를 통해 모든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 제공 ▲버스킹을 통해 고성군의 관광 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 창출 등을 제안했다.

 

이정숙 의원은 고성군 내 공원묘원에서 조화 사용 금지 캠페인을 제안하며, 조화 판매를 통한 주민 소득 창출 부분이 생화 판매로 전환될 수 있도록 판로 확보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과 함께 친환경 추모문화를 정착시킬 것 등을 당부했다.

 

최을석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올 한해의 군정을 총결산하고, 내년을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다”고 강조하며, “각종 안건 심의에 있어 군민의 입장에서 살펴봐 주시고,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합리적인 지적과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등을 강조했다.

 

한편, 고성군의회는 12월 5일에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 시정연설과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결 등을 진행하고,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17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심사한 내년도 예산안을 최종 승인하고 정례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